메이커 주문은 체결되기 전에 호가장에 남아 다른 참여자가 거래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공급합니다. 반대로 테이커 주문은 이미 존재하는 호가를 즉시 소비합니다. 지정가 주문도 기존 호가를 즉시 체결하면 테이커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주문 이름만 보고 수수료율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.
왜 알아야 하나요?
메이커 주문은 체결되기 전에 호가장에 남아 다른 참여자가 거래할 수 있도록 유동성을 공급합니다. 반대로 테이커 주문은 이미 존재하는 호가를 즉시 소비합니다. 지정가 주문도 기존 호가를 즉시 체결하면 테이커로 분류될 수 있으므로 주문 이름만 보고 수수료율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.
검증하려는 데이터가 어느 거래소의 어떤 시장에서, 어떤 시각에 측정됐는지 구분하면 가격차를 오해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숫자와 상황으로 이해하기
가상으로 현재 최저 매도호가가 101이고 102에 지정가 매수를 제출하면 즉시 체결되는 수량은 테이커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. 최우선 매수호가보다 낮은 99에 매수 주문을 남겼다면 체결되기 전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문이지만 실제 메이커 인정 조건은 거래소별로 확인해야 합니다.
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세 가지
- 거래소의 상품별 메이커·테이커 요율을 공식 수수료표에서 확인합니다.
- Post-Only 주문을 지원하는지와 즉시 체결 시 취소·조정 규칙을 확인합니다.
- 체결 수수료와 미체결·주문 대기 위험을 함께 계산합니다.
흔히 하는 오해
메이커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주문을 오래 기다리면 가격이 지나가 미체결되거나 불리한 체결만 남을 수 있습니다.
거래소의 계정 정책, 상품 종류, 수수료와 시장 호가 등은 수시로 바뀝니다. 실제 거래 전에는 공식 계약 명세와 현재 입출금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.
교육 자료와 실시간 시장 측정값은 구분되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