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정 손절은 미리 정한 무효화 가격에 주문 발동 조건을 두는 방식이고, 트레일링 스탑은 최고가 또는 최저가가 갱신될 때 기준을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. 추적 폭을 너무 좁게 설정하면 변동성 확대 구간의 일상적인 꼬리에도 반복적으로 청산될 수 있습니다. 방식과 활성화 조건은 거래소마다 다릅니다.
왜 알아야 하나요?
고정 손절은 미리 정한 무효화 가격에 주문 발동 조건을 두는 방식이고, 트레일링 스탑은 최고가 또는 최저가가 갱신될 때 기준을 따라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. 추적 폭을 너무 좁게 설정하면 변동성 확대 구간의 일상적인 꼬리에도 반복적으로 청산될 수 있습니다. 방식과 활성화 조건은 거래소마다 다릅니다.
검증하려는 데이터가 어느 거래소의 어떤 시장에서, 어떤 시각에 측정됐는지 구분하면 가격차를 오해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숫자와 상황으로 이해하기
가정상 100에 진입한 롱 포지션에서 트레일링 거리 5를 사용하고 가격이 110까지 오른다면 추적 기준은 개념상 105 근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 이후 급격한 호가 공백이 생기면 조건은 발동해도 정확히 105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세 가지
- 고정 가격·백분율·절대 가격 간격 중 무엇을 지원하는지 확인합니다.
- 마크가격·최근체결가 등 발동 기준을 검증합니다.
- ATR 같은 변동성 지표와 실제 스프레드에 비해 추적 폭이 지나치게 작은지 봅니다.
흔히 하는 오해
트레일링 스탑은 수익을 보장하는 기능이 아니며 추적 폭과 주문 방식에 따라 예상보다 빠른 종료·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거래소의 계정 정책, 상품 종류, 수수료와 시장 호가 등은 수시로 바뀝니다. 실제 거래 전에는 공식 계약 명세와 현재 입출금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.
교육 자료와 실시간 시장 측정값은 구분되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