켈리 기준의 단순형 f=(bp−q)/b는 성공확률 p, 실패확률 q=1−p, 성공 시 손익배수 b를 전제로 자본 비중을 계산합니다. 독립적인 반복 베팅, 알려진 확률과 손익 분포 같은 가정이 필요하지만 실전 선물시장에서는 승률 추정 오차, 거래 비용, 연속 손실과 청산·갭 위험이 있습니다. 이 수치와 실제 거래당 위험예산·손절 거리·계약 수량은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.
왜 알아야 하나요?
켈리 기준의 단순형 f=(bp−q)/b는 성공확률 p, 실패확률 q=1−p, 성공 시 손익배수 b를 전제로 자본 비중을 계산합니다. 독립적인 반복 베팅, 알려진 확률과 손익 분포 같은 가정이 필요하지만 실전 선물시장에서는 승률 추정 오차, 거래 비용, 연속 손실과 청산·갭 위험이 있습니다. 이 수치와 실제 거래당 위험예산·손절 거리·계약 수량은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.
검증하려는 데이터가 어느 거래소의 어떤 시장에서, 어떤 시각에 측정됐는지 구분하면 가격차를 오해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숫자와 상황으로 이해하기
교육용 가정으로 승률 40%, 이길 때 2R, 질 때 1R이면 (2×0.4−0.6)/2=0.10으로 이론상 10%가 계산됩니다. 그러나 승률 추정치가 30%로 낮아지면 (2×0.3−0.7)/2=−0.05로 바뀝니다. 단 10%포인트의 승률 오차로 결과가 양수에서 음수가 되므로 이 값은 포지션 추천이 아닙니다.
실제 화면에서 확인할 세 가지
- 승률과 평균 이익·손실을 거래비용을 포함한 충분한 표본에서 계산했는지 확인합니다.
- 과거 표본과 다른 시장 환경에서 승률이 변할 가능성을 별도로 평가합니다.
- 켈리 비율을 실제 선물 명목 포지션이나 레버리지 배율로 곧바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흔히 하는 오해
가격 급변·슬리피지·연쇄청산은 단순 이항분포 가정과 다릅니다. 최대 손실을 엄격히 제한할 수 없는 환경에서 공식상의 최적 비중을 그대로 쓰면 계좌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.
거래소의 계정 정책, 상품 종류, 수수료와 시장 호가 등은 수시로 바뀝니다. 실제 거래 전에는 공식 계약 명세와 현재 입출금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.
교육 자료와 실시간 시장 측정값은 구분되어야 합니다.